"부양받는 노인에서 사회를 책임지는 노인" 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한노인회는 노인지원재단을 설립하여 2013년부터 노인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노노케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퇴행성관절염으로 스스로 걷기조차 힘들어 소외된 삶을 살아가는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2011년부터 의료나눔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하여 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병원에서 치료와 수술을 받아야 함에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통을 참고 살아가는 노인들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국비지원과 사회적 후원을 통해 삶의 희망을 드리고자 대한노인회에서는 노인의료나눔재단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노인들이 건강해야 사회가 안정되고, 활력이 생깁니다.
의료나눔재단을 통하여 건강해진 노인들이 경로당에 다니며 이웃과 소통하는 삶을 살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