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30일 대전 대덕구보건소 방문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대덕구보건소는 2008년 어르신 무릎인공관절 수술지원사업을 최초로 시행한 곳입니다.
이 시범사업이 현재의 재단 <저소득층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 사업의 디딤돌이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업지원에 있어서 실무적으로 애로사항 또는 개선점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수술 파악이 3개월 이상 걸리는 점에 있어서 후속시스템 개발과, 수술 후 재활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함께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