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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소식] 노인의료나눔재단, '정책위원회 출범 및 김장선 초대 회장 취임식'
등록일2026-04-02
"어르신을 걷게 하는 희망"… 실질적 실행 조직으로 재단의 새로운 도약 알려 -
노인의료나눔재단(이사장 김성환)은 4월 2일(목) 오전 11시, 서울 중구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명례방에서 ‘정책위원회 출범식 및 김장선 초대 회장 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환 이사장, 김장선 정책위원회 초대회장, 나병기 상임이사, 윤호주-이원근 이사, 김상배 홍보대사, 서주환-이창열 자문위원, 이사, 유만진 사무처장을 비롯해 재단의 비전에 뜻을 함께하는 각계각층의 전문가 정책위원들이 참석하여 재단의 새로운 출발을 한마음으로 축하했습니다.
김성환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받지 못하는 어르신들께 ‘다시 걷는 기쁨’을 선물하며 쉼 없이 달려왔다”며, “이제는 단순한 의료비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이 절실한 시점인 만큼 이번 정책위원회 출범이 매우 뜻깊다”고 기대를 표했습니다.
이어진 출범 선언에서는 어르신 의료지원 확대, 예방교육 활성화, CSR(사회적 책임) 기업 협력, 지역사회 나눔 확산을 통해 재단의 공익적 가치와 사회적 책임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을 엄숙히 다짐했습니다.
준비위원회 만장일치로 추대되어 초대 회장직을 맡게 된 김장선 회장은 취임사에서 “새롭게 닻을 올리는 정책위원회는 단순한 자문 기구가 아닌, 재단의 비전을 뒷받침하는 ‘실질적인 실행조직’이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후원 기반 확대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며, “위원님들 한 분 한 분의 지혜를 모아 재단에 실질적인 힘이 되도록 솔선수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새롭게 출범한 정책위원회는 이번 수도권 위원회를 시작으로 중부권, 영남권, 호남권 등 전국 4대 권역으로 조직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아울러 ▲의료지원 ▲산업협력 ▲전문자문 ▲사회홍보 등 4개 분과를 중심으로 정기 모임을 가지며, 수술 대상자 발굴부터 나눔 기금 조성까지 전문가 그룹의 역량을 결집해 나갈 계획입니다.
어르신들의 잃어버린 걸음을 되찾아 드리고, 100세 시대 건강한 나눔 문화를 선도해 나갈 정책위원회의 힘찬 발걸음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노인의료나눔재단(이사장 김성환)은 4월 2일(목) 오전 11시, 서울 중구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명례방에서 ‘정책위원회 출범식 및 김장선 초대 회장 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환 이사장, 김장선 정책위원회 초대회장, 나병기 상임이사, 윤호주-이원근 이사, 김상배 홍보대사, 서주환-이창열 자문위원, 이사, 유만진 사무처장을 비롯해 재단의 비전에 뜻을 함께하는 각계각층의 전문가 정책위원들이 참석하여 재단의 새로운 출발을 한마음으로 축하했습니다.
김성환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받지 못하는 어르신들께 ‘다시 걷는 기쁨’을 선물하며 쉼 없이 달려왔다”며, “이제는 단순한 의료비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이 절실한 시점인 만큼 이번 정책위원회 출범이 매우 뜻깊다”고 기대를 표했습니다.
이어진 출범 선언에서는 어르신 의료지원 확대, 예방교육 활성화, CSR(사회적 책임) 기업 협력, 지역사회 나눔 확산을 통해 재단의 공익적 가치와 사회적 책임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을 엄숙히 다짐했습니다.
준비위원회 만장일치로 추대되어 초대 회장직을 맡게 된 김장선 회장은 취임사에서 “새롭게 닻을 올리는 정책위원회는 단순한 자문 기구가 아닌, 재단의 비전을 뒷받침하는 ‘실질적인 실행조직’이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후원 기반 확대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며, “위원님들 한 분 한 분의 지혜를 모아 재단에 실질적인 힘이 되도록 솔선수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새롭게 출범한 정책위원회는 이번 수도권 위원회를 시작으로 중부권, 영남권, 호남권 등 전국 4대 권역으로 조직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아울러 ▲의료지원 ▲산업협력 ▲전문자문 ▲사회홍보 등 4개 분과를 중심으로 정기 모임을 가지며, 수술 대상자 발굴부터 나눔 기금 조성까지 전문가 그룹의 역량을 결집해 나갈 계획입니다.
어르신들의 잃어버린 걸음을 되찾아 드리고, 100세 시대 건강한 나눔 문화를 선도해 나갈 정책위원회의 힘찬 발걸음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